나이키라는 브랜드 자체는 이제 하나의 패션 브랜드로써 인식되어지는 요즘이 아닐까 싶어요. 스포츠 브랜드는 어찌보면 덤처럼 말이죠.
패피들부터 연예인들의 데일리슈즈로 사랑받는 신발 중에 하나가 바로 나이키 운동화인데요. 스포츠 브랜드 출발선으로 과학적으로 발 편함은 기본이고 디자인도 예쁘니 말이죠.
그래서 오늘은 여러 나이키 스니커즈 가운데서도 연예인들도 쉽게 구하지 못하는 신발로 나이키 x 피스마이너스원 with GD의 신발을 살펴보려 하는데요. 오늘의 주인공은 50대 배우 고소영님과 차정숙 엄정화님 입니다.
어떻게보면 한껏 힙한 스타일의 신발로 2030에게 더욱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선택되는 신발이지 모르는데요. 그렇습니다.
이 두분에게 있어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. 한껏 힙하디 힙한 이 신발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소화하니 말이죠.
권도라 불리는 이 나이키 미파원 시리즈는 두번째 작푸으로 에어포스를 기반으로 GD만의 감성이 더해진 한정판 신발이라 할 수 있는데요.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