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패션 하면 다재다능하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데님 팬츠 그리고 사랑스런 반바지를 많이들 떠올리실텐데요. 이 두 가지가 시크하게 합쳐서 더욱더 매력이 가득한 패션 트렌드로 우리의 곁에 왔습니다!
바로 조츠(Jorts) 인데요. 배우 채정안의 40대 패션도 이렇게 세련될 수 있다!
를 잘 보여주는 조츠는 Jean + Shorts의 결합으로 청바지를 시크하게 자른 매력이 가득한 데님 반바지 입니다. 젊음의 상징 데님에 반바지를 더한 만큼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데님의 내구성과 다양성을 유지하면서 두 팬츠 스타일의 장점을 모두 제공합니다.
여유로운 핏 또는 딱 붙는 스키니 핏의 데님이 반바지로 바뀐 만큼 시원하고 편안하게 머물고 싶은 더운 여름날에 이상적인 팬츠가 아닐까 싶은데요. 채정안님은 웨스턴 부츠와 함께 코디하면서 본격적인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패션으로 데일리룩을 완성하는 것을 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.
부츠 뿐만 아니라 쪼리나 운동화에도 어울리는 만...